IFRA 국제 향료 안전 기준 준수
국제향료협회(IFRA)의 엄격한 안전 가이드를 통과한 파인 프래그런스(Fine Fragrance) 등급의 향료만을 선별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합니다.
영일대 해변 위로 부서지는 아침 윤슬의 반짝임을 병 속에 담아내기까지,
윤슬향방이 지켜온 다정하고 단단한 향기의 철학을 소개합니다.
Sunlight on the Perfumer's Organ, Pohang Yeongildae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서울의 분주한 퍼퓸 스튜디오에서 8년간 수백 가지의 향을 만들던 조향사는, 어느 날 마주한 포항 영일대의 고요한 아침 윤슬과 해송림의 맑은 숨결에서 진정한 휴식 같은 향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윤슬향방의 모든 향은 첫 분사 시 코를 찌르는 날카로운 알코올 기운을 최소화합니다. 식물성 발효 주정과 그라스(Grasse) 산 천연 에센셜 오일을 정교하게 배합하여, 뿌린 직후부터 마지막 잔향까지 머리가 아프지 않고 내 본연의 체취처럼 스며듭니다.
원료 선별부터 숙성까지, 타협하지 않는 기준이 향의 깊이를 만듭니다.
국제향료협회(IFRA)의 엄격한 안전 가이드를 통과한 파인 프래그런스(Fine Fragrance) 등급의 향료만을 선별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합니다.
합성 에탄올 특유의 시큼하고 날카로운 첫 향 대신, 자연 발효된 식물성 고급 조향 베이스를 사용하여 첫 숨부터 부드럽습니다.
윤슬 시그니처 베이스는 최소 14일(336시간) 동안 12°C 와인 셀러 환경에서 저온 숙성을 거쳐 원료 간의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습니다.
클래스에 참여한 모든 분의 조향 차트(향료 비율·그램 수)를 고유 번호로 보관하여, 언제든 동일한 나만의 향수를 재주문할 수 있습니다.
서울 부티크 스튜디오에서 포항 영일대 해변에 자리 잡기까지의 발자취입니다.
프랑스 그라스(Grasse) 원료 하우스 연수 수료 및 개인 맞춤형 비스포크 조향 클래스 1,200건 이상 디렉팅.
국내 5성급 부티크 호텔 라운지 시그니처 디퓨저 개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협업 프래그런스 20여 종 총괄 조향.
‘윤슬 시그니처 베이스’ 독자 포뮬러 완성. 포항·경북권 관공서, 대기업, 문화재단 힐링 조향 워크숍 300회 이상 출강 진행.